|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최근 등록된 덧글
오랜만이에요~~~~!!!
by 공국진 at 12/14 으헉! by 공국진 at 12/14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 ) by ㅇㅅㅇ at 12/14 그럼 이제 선배는 제가 .. by 마루티 at 12/13 아이쿠~ 임관 축하드립.. by 미리내 at 12/13 PS3를 스스로 지를 능력.. by 삼별초 at 12/12 님을 보면 좀 짱이시라능 by 삼별초 at 12/12 다른 사이즈의 만화 ㄱ-; by 역설 at 12/12 그 사이 휴가가 7번! 오오.. by 역설 at 12/12 잘 지내시는군요..^^ by Jjoony at 12/12 이글루 파인더
|
2007년 06월 11일
와인 벼룩시장에서 산 와인들 lackee님 블로그
1만원대 내외의 와인만 지르다 평소에 먹고 싶었던 와인이라 35000원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그야말로 극심한 출혈을 각오하고 질렀던 와인입니다. ![]() 이미지는 lackee님 블로그에 ![]() ![]() 애증의 관계 신의 물방울에서는 이런식으로 표현했더군요 언재 먹을지 고민하다가 어재 어머니가 등갈비를 구으셨길래 따서 먹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잔으로 그냥 먹을때는 딱 신의 물방울 표현이 적절하더군요 막말로 탱고추는 여성.. 이런식의 표현도 아니고 말그대로 검은 과실향이 풍부한 느낌 문제는 이런 와인이 등갈비랑 어울릴까 고민을 하면서 먹어봤더니 GREAT (고기에는 무조건 보르도라는 소리는 역시 개소리) 등갈비가 살짝 달게 되었다고 화내시는 어머니..가 이 와인을 위해서 살짝 달콤하게 해주셨나 라고 생각할정도로 딱 이더군요 등갈비의 살짝 단콤하고 진한맛이 이 와인의 달면서 달콤하지 않은 느낌과 적절하게 맞아 떨어지면서 앞안 정확히는 혀앞부분에서 단맛이 개속 돌더군요 그야말로 어느정도 열린후에는.. 어차피 집에서 혼자 먹는거 격식이 뭐가 중요합니까. 물론 리델잔에 먹으면 향도 좋고 색도 즐길 수 있죠... 하지만 이미 등갈비 먹기 전에 즐겼고 술은 술 즐겨야 하는법...이란 모토로 ![]() 병나발로 먹었습니다. 한손에는 등갈비대... 한손에는 와인병... 그야말로 광란의...-_-? 저녁이었습니다. p.s 그런의미서 평생 와인 공부 할 일은 없을거 같군요 술은 술답게 즐기면서 먹을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