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족을 오그라트릴 정도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에 대해 말이 많죠
신룡수준이 디워보다 수준이 떨어진다라거나
손오공이 왕따소년이라거나...
야무차가 의외로 비중이 많다거나 등등
원작과 전혀 다른 차원의 작품을 보여주죠..
그러다 갑자기 머리속에 드는 망상.......
슬램덩크를 헐리우드에서 만든다면?
................. 물론 이노우에화백깨서
원작을 허벌나게 사랑하기 때문에
게임이나 에니등 다른 작품으로 잘 미디어믹스화 되지 않는
대표적인 작품이지만.....
.... 뭐 즐거운건 즐거운거자나요..
강백호(배우 성룡): 나이에 비해 필요이상으로 나이가 먹어서 왕따를 당하는 소년
더불어 왕따 경험을 오래함. 아시엔이라서 무시당하기도 일수
그야말로 안습의 나날, 우연히 왕따 경험으로 수년간 다져진 다리힘으로...
엉첨난 쩜프력이 있다는 것을 우연히 안선생님 눈에 띄여... 농구를 시작하게 됨
서태웅(듣보잡 백인배우): 성격이나 실력수준은 원작과 거의 흡사. 단 백인이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은 무시함. 하지만 자기가 실력을 인정한
채치수(듣보잡 흑인배우): 흑인으로써 농구에 대한 자부심가 자신감이 있음
실력도 받혀줌. 농구는 흑인이 최고다라는 주의, 때문에 서태웅에 대한
묘한 거부감을 표현하지만 그의 실력때문에 인정함. 때문에 드리볼도 슛도
아무것도 못하는 듣보잡 아시아인 강백호를 무지하게 무시함.
정신적
안선생님(듣보잡 흑인배우): 자세히 보면 인물 설정이나
생김새나 말투나 마이클 조단을 상당히 닮음
더불어 "스포츠는 인종을 초월한 평화의 대화이고, 때문에
자신의 농구팀에 있는 인종간의 대립을 언재나 해결하려함"라
주장하는 열혈파 선생님
채소연(듣보잡 흑인배우): 채치수의 여동생 서태웅을 좋아함
송태섭 (듣보잡 배우): 엑스트라1 대사는 없음 영화내내 패스만 해주는 존재
정대만 (배우 박준형): 엑스트라2 대사라곤 "I am Flame man"이 다
영화내내 삼점 슛 쏘는 존재
스토리: 주인공 강백호는 키도 작고 덩치도 작고 얼굴도 삭은대다 아시아인이기 때문에
무시당하기 일수인 왕따 소년. 더군다나 덩치도 큰 흑인들 한태 무시당하기 일수. 그가
살아남는 방법은 수업이 끝나면 무조건적으로 도망치는 방법이 유일.그러한 왕따 생활이
벌써 수년째 진행되는 중. 우연히 선수로써 전설이었고 은퇴후 선수로써도 전설이었으나
감독으로써는 전설이 아니고 구단주로도 전설이 아니었기 때문에.. 감독스킬을 찍기 위해
고등학교로 찾아온 안선생님과 길가에서 조우하게 됨.
안선생님은 강백호의 다리를 보면서 저것은 "동양 문헌에서 내려오는 100년에 한번 나오는
용의 다리"라 감탄함 참고로 용의 다리의 특징은 서전트 점프를 1m뛸 수 있는 능력으로
극동의 동방예의지국에서 한명의 도둑도 이와 비슷한 능력을 지녔다는 소문이 있음.
그리고 안선생님은 몇일동안 이 강백호란 소년의 생태를 관찰하기 시작함. 그야말로
왕따 소년 그자체. 안 선생님은 이것을 떡밥으로 강백호를 영입할 마음을 먹음
안선생님은 강백호한태 다가가 "앞으로 내가 감독으로 부임할 농구부에 들어 오면
왕따도 면하고 친구도 생길수 있다고 강조함"
왕따 경력 10년이었던 강백호는 이 말에 감동을 받아 질질 짜며
"안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라 울부 짖음
감독빽으로 무사히 농구팀에 들어감
하지만 친구가 생기긴 개뿔
자기와 동년배인 서태웅은 실력도 없는 놈이라 자기를 무시하기 일수고
주장인 채치수는 감독이 없을때 마다 기합주기 일수
더군다나 서태웅은 말끝마다 유색인종 주재에 라면서 강백호를 무시하고
채치수 역시 말끝마다 농구는 흑인의 스포츠라면서 강백호를 무시하기 일쑤
다른 팀메이트라고 있는 존재는 자기만큼 얼굴이 삭은..그리고 과거에 깡패
경험이 있었을거 같은 "I am Flame man" 만 외치는 이상한 사람과
자기하고 키는 비슷하지만 대사조차 없는 흑인이 다.
그래도 열심히 하면 친구가 생길거 같은 기분으로 열씸히 노력함..
하지만 실력은 전혀 늘지 않기 때문에 ...
그러나 동양에 내려오는 전설의 드래곤 레그 때문인지 점프력 하나는
나날이 상승.
그리고 점프력이 일치월장을 하자
안선생님은 강백호를 불러서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하는 자"
라고 세뇌시킴
순진한 왕따 소년은 그 말 하나 믿고 열심히 리바운드만
연습함.그리고 자신이 농구를 잘하면 왕따를 벗어날거라고
믿음
강백호를 제외한 팀원들의 수준이 높기 때문에
다른팀을 바르면서 지역예선 마지막 경기까지 올라감
지역예선 마지막 경긴
키작은 미소년과 안경낀 미청년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팀
하지만 시간상의 이유로 경기 장면은 안나오고 회상 처리되어
몇 컷만 나옴 - 여기서 강백호가 용의 다리가 각성하여
리바운드로 팀에 기여하며 미소년과 안경이 나오는 팀을 개바름
(리바운드 장면 마다 등뒤에 붉은 용과 다리에 불꽃 cg가 입혀짐)
자신의 각성으로 친구가 생기고 다른 사람들이 이해해줄거 같지만
여전히 왕따 입장+더불어 동양인이 점프라도 잘해야지
라며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오히려 들어버림
그리고 영화 중반 갑툭튀한 채소연한태 한눈에 반함.
하지만 채소연이 서태웅을 좋아하는 것을 알아차림
그리고 인기의 비결은 "눈에 띄지도 않고 점수도
못내는 자신의 리바운드라면서 서태웅의 플레이
스타일을 따라하기 시작"
본선 1경기는 상대편이 듣보잡 팀이라 강백호의 삽질에도 불구하고
이김
이경기는 시간상의 이유로 회상으로 30초 정도 나옴
그리고 갑툭튀한 채소연은 1경기 이후 서태웅에 고백
하지만 서태웅은 "흑인 따위" 하면서 무시함
이 모습을 본 강백호는 열 받아 서태웅에 대들지만
왕따소년이라 개발림.....
그리고 울고 있는 채소연한태 "내일 경기 서태웅보다
많은 점수를 낼태니 많은 점수를 내면 사귀어 달라고 요청"
그리고 왕따 벗어나기+여자친구 만들기라는 엄청난 꿈을 품고
해남전에 출격
하지만 영화내내 리바운드 연습만 한 왕따 소년이...
서태웅보다 점수를 더 낼리가 없음.
더불어 이경기에서 만화에서 나온 강백호의 오만 진상들이 재현
심지어 만화 초반에 나온 채치수 탈의 장면까지 재현
그리고 팀은 안드로 메다 관광행을 당함
더불어 강백호는 채소연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거고..시간상의 이유로
더이상의 채소연의 출연은 없음
이런 팀화간의 불화가 가속되자 안 선생님은 팀원들을 모아 두고
오바바의 유명한 연설은 페러디함
"백인 흑인 아시아인 히스패닉 상관 없은 우리는 아메리카임
그리고 우리는 같은 팀임"
하지만 질풍 노도의 시기인 아해들이라
씨알도 안 먹힘
그리고 이유 없이 쓰러짐...
감독도 없다는 이유로 채치수가 감독대행이 됨
그리고 자신의 라이벌이 있는 팀과 대결을 할때
평소에 싫어한대다... 유일한 능력인 리바운드도 못하면서
자신의 엉덩이를 공개적으로 노출시킨 강백호를
강백호를 스타팅멤버에서 빼버림
그리고 자신이 빠졌다는 말+자기가 팀을 말아먹었다는 책임에
왕따소년 강백호는 우울해짐. 그리고 자신의 길은 리바운드 밖에 없다며
원래의 플레이 스타일로 돌아갈것을 채치수한태 맹새함
하지만 채치수는 "너같은 아시아인의 말을 어떤식으로 믿냐며 다시한번 강백호를 무시"
하지만 이런 채치수한태 강백호는 개속 믿어달라 때를 부리기 시작
이런 강백호의 모습에 채치수는 짜증을 내기 시작
그러던 중 강백호는 갑자기 바지속의 가위를 끄내며
"내이름은 강백호 포기를 모르는 사나이"라 외치고
눈앞에서 삭발을 강행
그 모슴에 감동을 먹은 채치수는 남자라며 감동을 먹고 강백호를
스타팅 멤버에 다시 올림.
하지만 서태웅은 이 장면에서 자고 있었기 때문에
강백호와 혼의 대화를 나누지 못함..........
그리고 다음날 아침
능남과의 대결 강백호-채치수 라인의 부활과 함께
강백호의 각성으로 능남과 대등한 대결을 펼침
하지만 유색인종의 화합에 속이 꼬와진 서태웅은
원맨 플레이 위주로 풀려고함...
때문에 팀이 지기시작..
이에 분노한 서태웅은 더욱더 원맨 플레이 위주로 풀려함
하지만 이와 함께 실수로 . 몸이 경기장 밖으로 나가고
강백호가 몸을 날려 서태웅을 캐치해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서태웅을 캐치하러 몸을 날리던중
다리에만 머물던 용의 CG가 하반신을 다 덮어버림)
자신을 구해준 강백호의 모습에 서태웅을 인정하고
마음의 문을 열어줌
그리고 팀의 분위기가 살아나며 급격한 점수차를 따라잡음
(더불어 강백호 몸에 점점점 용의 CG가 덮어지기 시작함)
종료 20초를 남기고 역전
하지만 1초를 남기고 재역전을 당함
(그리고 강백호 온몸에 CG가 덮어짐)
그러던중 강백호는 팀원들한태 요구를 함
"여러분들의 최고의 수준은 언재였져 전 지금입니다"
라 말하고 자신을 믿어 달라고 요구함.
왕따에서 너무나 의젓하게 성장하고 인간 강백호
그자체에 반한 팀원들은 강백호를 믿으며
니가 하고 싶은 바를 하라고 격려함.
그리고 1초를 남기고 중앙아린까지 달려가
"레프트와 스까다시"
란 이상한 일본 말을 외치며 오른손으로 농구공을 움켜지고
드래곤 킥 자세로 중앙라인에서 상대편 골대까지 날라가
슬램덩크를 성공시킴
더불어 용의 다리의 최종각성형태이기 때문에 드래곤킥
자세에 cg로 파란색 용이 도배되어짐...
그리고 강백호 팀의 승리
더불어 서태웅 채치수는 물론 능남의 선수 심지어
관객석에 앉아있던 모든 동양인이 보여준 신비함에
놀라움을 느끼며 감동의 눈물을 흐느끼고 존경의 의미를 담아
기립 박수를 쳐줌
그리고 영화는 종료
그리고 스텝롤이 올라가며
각 멤버들의 모습을 보여줌
서태웅:인종간의 차별은 의미가 없는 것을 알고 채소연과 연애 시작
채치수:강백호 사물함을 깨끛이 청소해주며 흡족한 얼굴을 하고 있은
안선생:자신이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음
정대만:여전히 유일한 대사 하나만을 외치고 있음
그리고 강백호는 지역 엠비피를 받고 인터뷰를 하는 장면이 나옴
농구를 통해 이런식으로 까지 감동을 줄 수 있었나요 라는 질문에
"난 천재니까"
라 대답함.
스텝롤이 끝난 직후
한 선수가 들것에 실려나가는 장면이 나옴
그리고 그 선수를 실려 나가게 한 선수는 슬랭덩크 자세에서
멈추어 있으며 등뒤로는 피닉스의 오라가 감돌고 있음
그리고 나오는 하나의 단어
투비컨티뉴
쓰고나니 그닥 재미 없군요..